비칠듯 안비칠듯 미묘하게 직조된 자카드와 스티치선으로 멋을낸 유니크한 소재를 사용하였으며, 오버핏과 셔링으로 풍성한 느낌을 살려 완성된 로멘틱 셔츠입니다. 블랙 타이로 포인트를 주면 더욱 멋스럽게 연출할수 있습니다. * 촬영 모델 : Simply Meant To Be 3.7 body (48cm)
* 타사 바디 착용시 사진과 핏이 다를 수 있습니다.